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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다만...
정말로 쌍수 들고 환영할일이다만...
한편으로는 너무 맘이 아프다.
물론 그분 위에는 아무것도 없고
모일때도 그분만 보기 위해서 모인거지만...
그안에 있는 사람들도 알아주었으면 했는데
몇명의 의견으로 유지되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해버리다니...
조금은 섭섭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잘 되었으면 좋겠다.
모두를 위해서
그분을 위해서....
Posted by GoodLuck!

부모보고 자식 믿지 말라고 하더라
그리고 선생질 하는 것도 힘들다더라
우리 학교 다닐때 선생님 한반에 68명 놓고 수업하실때도
한글 모르는 애들 없었다.
그때! 부모들이 애들 돌볼 틈이 없어서 선생님께 읍소 했었어도
애들 한글 모른다고 선생이 부모 불러서
잔소리 한적은 없었다.

선생이란게
애들 볼모로 잡고
뭐하는 지...

성적 좋지 않은 아이 부모 불러서
학원 왜 안보내냐
왜 공부 안시켜서 나 힘들게 하냐
이런다.

이게 요즘 선생이다.

아이가 아파도 왜 아픈지 물어보지도 않고
아이가 두드려 맞아도 왜 두드려 맞았는지 물어보지 않는다.

서류가 많아서
행정이 많아서

선생이 뭐그리 서류가 많고 행정이 많은지 모르겠다

선생이 아이들 가르치라는 자리에서
왜그리 도도한지 모르겠다.

컴퓨터가 공부 내용 다 알려주고
판서도 할필요 없고
수업하면서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는 선생이

어떻게 아이들과 눈높이를 마주하면서
아이들과 마음을 열고
아이들의 생각을 읽을수 있을까

선생님아....
아이는 돈벌이가 아니요.
제발... 마음으로 사랑으로 안아주면 안되겠소!
Posted by GoodLuck!

우리나라는 공산당인갑다.
어느순간
국민에게 눈도 막고 귀도 막고 입도 쳐 닫으라고 한다.

공산당 아니고서야
국민의 자율성을 싸그리 무시하는 이런 개경우가 어디 있을까.

블로그도 저작권으로 검열대상이고
물론 저작권으로 지켜야할 대단한 저작물들이 있을껏이다.
그것들은 그것나름대로 지켜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그것으로 만들어지는 제2의 창작물을 저작권 위반으로 몰아가는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에이~ 개노무 시키들
지켜야할 사람들은 다 죽이고
죽여할 놈들은 배부르게 사는게 요즘 세상인가보다.

이런 말도 안되는 세상은 참... 더럽다. 더러워

Posted by GoodLuck!

인생에 가장 도움이 되는건...
이런 글보다는 차라리... 돈이 아닐까... 라고 세상에 찌든 생각을 해봤다. 하하하하
참.... 왜 이렇게 되버렸는지... 왕우울

1.. 죽기 전에 꼭 경험하고 싶은 일 스물 다섯 가지를 적어 보아라.
그 목록이 적힌 종이를 지갑 속에 넣어 다니다가 가끔씩 꺼내 보아라.

2.. 침대 곁의 탁자에 항상 메모 수첩과 연필을 놓아 두어라.
백만불짜리 아이디어는 가끔씩 새벽 3시에 떠오르는 수가 있으니까.

3.. 아무리 시시해 보여도 먹고 살기 위해서 그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존경심을 가져라.
한 주일에 한 끼씩은 식사를 거르고 그 만큼을 거리의 거지들한테 주어라.

4.. 길가에 역사적인 표식이 있을 때는 차를 멈추고서 잘 읽어 보아라.

5.. 집에 들어올 때는 지갑과 자동차 키를 같은 곳에 두도록 하여라.

6.. 오직 편의를 위해서만 신용 카드를 사용하여라.
외상을 위해 사용해서는 안된다.

7.. 사람이 너무 가벼워지지 않도록 하여라.
대신 격식없이 재빨리 말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여라.

8.. 옛날 신문지와 빈 병, 빈 깡통 따위의 폐품을 다시 활용하여라.

9.. 사소한 것을 분간해 내는 방법을 배우도록 하여라.
그리고 나서는 무시해 버려라.

10.. 아이들을 사랑하되 네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도록 하여라.

11.. 피곤해 보인다거나 기운이 없어 보인다거나 하는 말은 하지 말아라.

12.. 원하는 것을 얻으려 열심히 일을 한 다음에는 그 일의 결과를 즐기는 시간을 갖도록 하여라.

13.. 자신의 태도는 자신이 정하여라.
다른 사람이 너를 위해서 너 대신 정해주기를 바라서는 안된다.

14.. 네가 무엇을 지지하고 무엇을 지지하지 않는가를 사람들이 알게 하여라.

15.. 네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네가 모르는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
그러니 그들한테서 배우도록 하여라.

16.. 너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말에 일일이 대꾸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라.

17.. 사장에게 네 최선을 보여 주어라. 그것이야말로 네가 할 수 있는 최상의 투자이다.

18.. 아이들에게 최고의 것을 사 줄 수 없다고 고민하지 말아라.
너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이면 된다.

19.. 설령 어떻게 하다 가끔씩 틀리는 일이 있더라도 자신을 가지고 밀고 나가거라.

20.. 정말로 엄청난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남이 말리더라도 신경을 쓰지 말아라.

21.. 성공적인 결혼은 우선 알맞는 사람을 찾아내고, 그 다음으로 내가 알맞은 사람이 되는데
있음을 명심하여라.

22.. 가구와 옷을 5년 이상 써야겠다고 생각한다면, 네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으로 사거라.

23.. 좋은 일꾼들에게 "회사로선 자네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겠네."라고 말할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24.. 목표에 항상 의문을 가져라. "이것이 과연 내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까?"

25.. 옛날 사진들을 한번 훑어 보아라. 거기서 열 장을 골라내서 주방에 붙여 두어라.

26.. 한 달에 한 번씩 사진을 바꿔보아라.

27.. 큰 문제를 잘 지켜 보아라. 그것은 큰 기회를 감추고 있기 때문이다.

28.. 네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이라면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라.
큰 꿈을 가진 사람이 이런 저런 현실을 잔뜩 가진 사람보다 훨씬 더 강하다.

29.. 겸손하여라. 네가 태어나기 전에도 이미 많은 것이 성취되었다.

30.. 네 아이들에게 다른 어른들이 자기들을 칭찬하는 말을 슬쩍 엿듣도록 해 주어라.

31.. 아이들의 마음 속에 좋은 이미지가 형성되도록 열심히 일을 하여라.
그것이야말로 자녀들의 성공을 위해서 네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32.. 참석 여부를 묻는 초청장에는 즉시 회답을 보내라.
전화번호가 있으면 전화로 하고, 없으면 서신으로 답을 하여라.

33.. 약속 시간을 잘 지키고 상대방에게도 약속 시간을 잘 지킬 것을 요구하여라.

34.. 집을 장만할 때는 가장 중요한 세 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라.
그 세가지는 첫 째도 둘 째도 셋 째도 위치이다.

35..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실행에 옮기는 것을 늦추지 말아라.
성공은 처음으로 실행에 옮기는 사람에게 찾아 온다.

36.. 많이 웃어라.
훌륭한 유머 감각은 인생사의 많은 질병을 썩 잘 치료해 주기 때문이다.

37.. 아무 힘이 없는 새나 짐승을 잡는 것 말고 남성다움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도록 하여라.

38.. 30분 일찍 일어나도록 하여라. 1년만 해 보아라.
그러면 일곱 날 반이나 깨어 있는 시간을 벌 수 있을 것이다.

39.. 네가 아는 사람들에 관한 좋은 소식이 실린 신문 기사를 오려서 축하인사와 함께
그들에게 보내 주도록 하여라.

40.. 항상 아름다운 것을 보도록 하여라.
그것이 설령 사이다 병에 꽂힌 흔해 빠진 팬지꽃일지라도 말이다.

41.. 아침에 직장에 도착하면, 다른 사람의 하루를 축복해 주는 인사부터 시작하도록 하여라.

42.. 연인에게 꽃다발을 보내거라. 보내는 이유는 나중에 생각하라

43.. 부모님들의 웃음 소리를 녹음해 두어라.

44.. 모진 마음을 먹고 일에 임하되 부드러운 가슴을 잃지 않도록 하여라.

45.. 매일같이 가족들에게 너의 애정을 "사랑한다"는 말과 등을 토닥여 주는 행동,
그리고 깊고 넉넉한 생각으로 보여 주어라.

46.. 여유가 있든지 없든지간에 가족 여행을 다녀 오너라.
그 기억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을 만큼 값진 것이기 때문이다.

47.. "누가" 옳은지를 따지느라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무엇이" 옳은지를 결정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도록 하여라.

48.. 매일 결혼 생활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작은 방안을 찾아 보아라.

49.. 매일 하고 있는 일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작은 방안을 찾아 보아라.

50.. 딱딱한 업무복을 입을수록 안에다가는 대담한 옷을 받쳐 입어라.

51.. 네 평판을 잘 관리하여라. 그것이야말로 네 가장 귀중한 자신이다.

52.. 마음을 열어 놓고, 융통성을 갖고, 호기심을 가져라.

53.. 사랑이 깨졌을 때는 그저 "모든 것이 내 잘못이었어." 라고만 이야기 하여라.

54.. 행복은 재산이나 권력, 특권 등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네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들과
네가 맺고 있는 관계에 달려 있음을 이해 하도록 하여라.

55.. 구두와 벨트와 넥타이는 비싼 것으로 사되 바겐 세일로 사거라.

56.. 너와 아내가 의견이 서로 맞지 않을 때는 누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먼저 사과를 하여라.
"기분을 상하게 해서 미안해. 용서해 주는 거지?" 이것이 마력을 지닌 치료약이다.

57.. 사람들에게 이건 이래야 되고 저건 저래야 된다고 말하지 말아라.
그 대신에 여기 필요한 것은 이것이고 저기 필요한 것은 저것이라고 말해 주어라.
그러면 사람들은 너의 창조적인 해결책에 혀를 내두르게 될 것이다.

58.. "고맙습니다."를 많이 많이 하여라.

59.. 너의 가치관과 잘 맞는 일자리를 고르도록 하여라.

60.. 언제 목소리를 높여야 하는지를 알아라.

61.. 시계를 한 5분 정도 빠르게 맞춰 두어라.

62.. 화가 났을 때는 절대로 행동을 취하지 말아라.

63.. 누구에게든 술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이지 말아라.

64..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그냥 보내 버리지 말아라.

65.. 살아있는 모든 것에 존경심을 가져라.

66.. 사람들을 볼 때는 눈을 똑바로 쳐다 보아라.

67.. 일년에 한 번쯤은 떠오르는 해를 지켜 보아라.

68.. 악수는 힘있게 하여라.

69.. 매일 매일 세 사람을 칭찬하여라.

70.. 가장 좋아하는 책을 다시 읽어 보아라.

71.. 사이다라도 한 병 사서 구멍가게를 도와 주어라.

72.. 매일 가장 좋아하는 음악으로 하루를 시작하여라.

73.. 모임에 참가할 때는 항상 앞자리에 앉아라.

74.. 기쁨을 미루어 두지 말아라.

75.. 가끔씩 경치가 좋은 명승지를 답사해 보아라.

76.. 오래된 우정에 다시 불을 붙여 보아라.

77.. 네 소유물들이 너를 소유하게 내버려 두지 말아라.
Posted by GoodLuck!

내 독서라고 하는건 정말 제멋대로이다.
언제부터인가 가볍게 읽을수 있는 에세이를 주로 읽고 있고
종종 미친듯 고전을 찾아서 읽는다.
내 친우들에게 종종 하는 소리긴하지만 '요즘 책들은 날 울리지 못해'라고
주접을 떨기도 한다.
왜일까.
아주 어린시절부터 헤밍웨이나 톨스토이가 좋았다.
명작이라는 명작은 이미 중학교때 다읽고 몇번이고 정독하고 사랑했었다.
근데....
어느 사이에 그 아름다운것들을 다 던져 버리고 삶이라는 전투에만 빠지게 되어 버렸다.
무거운 주제도 싫다.
사색이라는것도 싫어졌는지 모르겠다.
그저 삶이 무거운거야 라고 절친한 친우가 이야기 했다.
뭐....
그렇지만서도...

어찌되었던 다시 도서관을 찾기 시작한건 좋은 징조겠지
과연 얼마나 읽을지 모르겠지만서도......
이틀사이에 5권이다.
책권수가 중요한것은 아닌데
뭐라고 할까.
조금은 자유로워진것 같다고 할까.

그러면서 생기는건 역시나 내 책욕심

오늘 타샤 튜터의 신작 그림책이 눈에 들어왔다.
너무도 아름다운 그림책이여서 한참이나....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는 신랑에게 전화해서 투덜투덜
서재가 딸린 집을 지어내라
넓은 부엌이 딸린 집을 지어내라

아~ 난 또 심통을 부린다.

서재가 있는집을 그린다.
넓은 부엌에서 친우들과의 만찬을 그린다.

참.... 욕심이 과하다.

책을 보면 욕심은 만악의 근원인데
책때문에 욕심이 나온다.
아이러니.ㅋㅋㅋㅋ

내일은 빌려온 9권의 책을 반납하고

새로 다시 빌려와야것다.

아침에 아들들을 데리고 도서관이나 가자
Posted by GoodLuck!

2008년 후반기 나오키상 수상자가 오늘 발표 되었다.


第140回直木賞受賞作決定!!
平成20年/2008年下半期の直木三十五賞が下記のとおり決まりました。

ちなみに、同日に決定発表される第140回芥川龍之介賞は、
津村記久子「ポトスライムの舟」(『群像』平成20年/2008年11月号)に決まりました。
天童荒太
『悼む人』

平成20年/2008年11月
文藝春秋刊
山本兼一
『利休にたずねよ』

平成20年/2008年11月
PHP研究所刊
나오키 상은 순수 문학과 반대되는 대중문학 작가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매년 다양한 작가들에게 수여되고 있으며
일본 대중 문학의 자부심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대중 문학중에서도 상당히 문학성이라던지 사실성을 중요시 하게 여기고 있다.

나오키 상 작품을 전부 읽어 봐야 겠다.

번역되어 있는 작품도 꽤 된다.
Posted by GoodLuck!

난 나답게...

분류없음 2009/01/15 16:57


지금은 모두가 싫어하는 녀석이겠지만

나비가 된다면 인기인

하지만 난 나일뿐인데.......

요즘 생각인데 말이지....나답게 산다는건 참 어려운것 같아.

다른사람의 시선을 무시하고 살수만은 없기 때문인지....

아니면 내가 소심해서 인지....

나답게산다는게 뭘까?
Posted by GoodLuck!

어렸을때는 가진게 아무것도 없어서 쉽게 길을 떠났었다.

대학때. 정말 우리과! 대박이였던것이 그당시 쇠퇴하고 있었던 채집여행이 나 졸업할때

까지 한해도 쉬지 않고 있었다.

거기다! 2학년 곤충채집과제와 3학년 식물학 표본제작과제는

한학기 걸친 프로젝트였던 관계로

망할~이라는 소리는 내어가면서 3월부터 과제 제출시한인 여름 방학 시작 일주일(이때가 성적 정정기간인지라.... 이때까지 안내면 죽음이였다.....단 1학점 짜리였다는게 더 충격이였는데..... 이 일학점에 졸업이 달린 선배들도 있었다. 허허허)
까지 죽어라 산이랑 들을 헤매고 다녔다.

그때! 정말 느끼지 못했던 자유로움이 이제 30후반으로 접어들고 있는 나이가 되고

보니......참 그립다는 생각을 가진다.

결혼도 일찍했고 이제 큰애가 초등학교 3학년이라 손이 한창가는 시기

둘째도 7살에 남편은 휴가 내기가 하늘에 별따기 보다 힘들다.

몇년전 해외 근무 때문에 4년간 일본에 있었을때 주말의 여유로움이 너무도 그립니다.

쉽게 떠나지 못함은 주변때문인 아닌

내가가지고 있는 짐의 무게에 내가 눌려서인것을......

난 매번 느끼면서도 매번 안타까워한다.

좀더 훌훌 털어버리고 가고 싶지만

선녀의 날개옷을 이미 불에 타버린지 오래인지라

내 팔에 매달린 세남자의 무게에 오늘도 난 저 푸른하늘만 바라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GoodLuck!
뭐... 간만이라고는 하기엔 부쩍 자주 대청소를 합니다만....

요사이는 파트별 대청소랍니다.

애들 장난감 방이야 일주일에 한번 대청소 안해주면... 완전 전투장이구

안방이야 침실이니까 매일 청소하니까 한 달에 한번 정도.

거실은 매일 대청소 합니다.ㅋㅋㅋㅋ(생활권에서 제일 중요한 장소 이기에....)

제방! 일명 공부방라고 불리는 제방은 컴이 두대 많은 책들 그리고 공방 재료들이 어지럽게 싸여 있는데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3개월에 한번 하던 대청소를 이번달에만 벌써 두번입니다.

제맘속에 정리가 되지 않는 일들이 가득하나 봅니다.

청소해 놓았는데도 영 마음에 안드니.....

사람맘 정리 하는게 쉽지는 않은가 봅니다.

정리 하고 싶은건 가득인데 머릿속이 너무나 복잡하네요. 쩝

정리 정돈 잘하고 사는 저였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Good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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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내고 살아가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다고
좀더 즐거운일을 나는 알고 있어.
Posted by GoodLuck!